국가주석 르엉 끄엉이 브라질의 독립 203주년을 맞아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브라질의 독립 203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외교부 장관 대행도 브라질 외교장관 마우로 비에이라(Mauro Vieira)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축하 메시지는 1822년 9월 7일을 기념하는 203주년 행사에 맞춰 발송되었다.

이번 교환은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재확인하는 성격을 띠고 있다.

보도는 베트남 통신사(VNA/VNS)를 통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