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팜민찐이 태국의 새 총리로 국왕의 인준을 받은 안우틴 찬위라쿨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태국 새 총리 안우틴 찬위라쿨(Anutin Charnvirakul)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안우틴 찬위라쿨의 국왕 인준을 공식 축하했다.

안우틴 찬위라쿨(Anutin Charnvirakul)은 1966년생으로 태국의 붐자이타이당(Bhumjaithai Party) 대표이다.

안우틴 찬위라쿨(Anutin Charnvirakul)은 부총리, 내무장관, 보건장관 등 주요 정부 요직을 역임한 경험이 있다.

이번 서한은 양국 간 우호와 고위급 교류를 이어가려는 외교적 의사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