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빈단 병원이 콘다오( Côn Đảo ) 섬으로 전문의를 파견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17세 환자를 현지에서 진료해 안정화했다.
빈단 병원( Bình Dân Hospital )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17세 환자 진료를 위해 전문의 응급파견을 결정하고 콘다오( Côn Đảo )로 의료진을 보냈다.
응우옌 타 퀴엣(Nguyễn Tạ Quyết) 박사가 현지에서 직접 진찰을 실시했으며 환자는 저혈압과 등·흉부의 찰과상,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입원했다.
병원 이사회는 환자 이송 대신 현지 진료 강화를 위해 추가 전문의를 파견했고 마취·일반외과 경험이 풍부한 의사 2명도 함께 파견했다.
콘다오 군민의료센터( Côn Đảo Military-Civilian Medical Centre )는 수술실과 혈액은행 등 주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중증 환자 응급치료가 가능하며 환자는 현재 안정된 상태다.
찬 빈 흥(Trần Vĩnh Hưng) 부교수 겸 병원장은 보건부와 협력해 센터에 현대적 수술실 시스템을 지원했으며, 이전에는 회복 가능한 맹장염 복강경 수술 성공 사례도 있었다.
응우옌 타 퀴엣(Nguyễn Tạ Quyết) 박사가 현지에서 직접 진찰을 실시했으며 환자는 저혈압과 등·흉부의 찰과상,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입원했다.
병원 이사회는 환자 이송 대신 현지 진료 강화를 위해 추가 전문의를 파견했고 마취·일반외과 경험이 풍부한 의사 2명도 함께 파견했다.
콘다오 군민의료센터( Côn Đảo Military-Civilian Medical Centre )는 수술실과 혈액은행 등 주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중증 환자 응급치료가 가능하며 환자는 현재 안정된 상태다.
찬 빈 흥(Trần Vĩnh Hưng) 부교수 겸 병원장은 보건부와 협력해 센터에 현대적 수술실 시스템을 지원했으며, 이전에는 회복 가능한 맹장염 복강경 수술 성공 사례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