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에 중앙병원(Huế Central Hospital)이 혈액형이 맞지 않는 어머니의 골수로 베타 지중해빈혈(Thalassaemia) 소아에 대한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휴에 중앙병원(Huế Central Hospital)은 혈액형 불일치 상태에서 어머니의 조혈모세포를 이용해 베타 지중해빈혈을 앓는 6세 환자에게 동종 골수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박닌(Bắc Ninh) 출신인 환자 V.Q.C.(V.Q.C.)는 생후 6개월에 진단받아 매월 수혈과 철 제거 치료를 받아 왔다.
병원은 HLA 적합도가 11/12로 확인되자 이탈리아 전문진과 협의한 뒤 새로운 면역관용 기법을 적용해 혈액형을 점진적으로 주입하고 항알레르기 약물 등을 병용했다.
이식 후 감염과 방광 출혈, 경미한 이식편대숙주질환 등 합병증이 있었으나 집중 관찰과 다과 협진으로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가 회복되며 28일 만에 퇴원했다.
병원은 중앙·고원지대 최초로 소아 지중해빈혈 대상 줄기세포 이식을 본격화했으며 향후 반일치(haploidentical) 이식으로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닌(Bắc Ninh) 출신인 환자 V.Q.C.(V.Q.C.)는 생후 6개월에 진단받아 매월 수혈과 철 제거 치료를 받아 왔다.
병원은 HLA 적합도가 11/12로 확인되자 이탈리아 전문진과 협의한 뒤 새로운 면역관용 기법을 적용해 혈액형을 점진적으로 주입하고 항알레르기 약물 등을 병용했다.
이식 후 감염과 방광 출혈, 경미한 이식편대숙주질환 등 합병증이 있었으나 집중 관찰과 다과 협진으로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가 회복되며 28일 만에 퇴원했다.
병원은 중앙·고원지대 최초로 소아 지중해빈혈 대상 줄기세포 이식을 본격화했으며 향후 반일치(haploidentical) 이식으로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