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된 옌뜨 일원에서 열린 옌뜨 울트라 트레일 2025에 국내외 약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험난한 코스를 완주하며 꽝닌성의 스포츠 관광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새로 인정된 옌뜨에서 대규모 스포츠 행사인 옌뜨 울트라 트레일 2025가 열렸다.

1,0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험난한 코스에 도전했다.

참가국에는 인도, 대만, 홍콩(중국), 일본, 영국, 미국 등이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꽝닌성의 스포츠 관광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국제적 문화·정신적 색채가 짙은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