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2026년 제81차 총회 고위급 주간에 뉴욕에서 팬데믹 예방·대비·대응을 주제로 고위급 회의를 열기로 하고 베트남을 공동 조율국으로 지정했다.

유엔은 2026년 9월 제81차 총회 고위급 주간에 뉴욕 본부에서 팬데믹 및 보건 비상사태 대응을 위한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공평성과 연대 원칙에 기반한 다자적·세대 간 접근 강화를 회의 주제로 채택했다.

결의는 정부 차원과 사회 전체의 참여를 포함한 포괄적 접근과 WHO 등 유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백신 개발·배포·접근성의 공정성과 시의적절한 보장을 통해 기존의 미흡함을 극복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총회 의장은 베트남을 공동 조율국으로 지정하며 베트남의 기여와 성과를 국제사회가 인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