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는 서호의 담수를 토리치 강에 투입해 수질 개선과 수위 유지를 통한 강 복원 사업을 본격화했다.
하노이(Hà Nội) 시는 서호(Tây Hồ)에서 토리치(Tô Lịch) 강으로 물을 끌어들이는 1.5km 파이프라인 공급 사업을 공식 착수했다.
2024년 9월 9일부터는 서호 물을 우선 공급하고 9월 20일부터는 완공되는 광교(Quang Bridge) 수문과 함께 옌사(Yên Xá) 정수처리장의 처리수를 하루 20만㎥으로 투입하기 시작한다.
신규 시스템은 D1200 규격의 HDPE 병렬관로 두 개로 구성돼 서호의 깨끗한 물과 TE3 채널의 오수 흐름을 분리한다.
사업으로 인해 악취가 크게 줄고 주변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주민들은 맑아진 강바닥을 처음 보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종적으로는 수위 약 +3.5m를 유지해 도시 배수와 생태계 회복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2024년 9월 9일부터는 서호 물을 우선 공급하고 9월 20일부터는 완공되는 광교(Quang Bridge) 수문과 함께 옌사(Yên Xá) 정수처리장의 처리수를 하루 20만㎥으로 투입하기 시작한다.
신규 시스템은 D1200 규격의 HDPE 병렬관로 두 개로 구성돼 서호의 깨끗한 물과 TE3 채널의 오수 흐름을 분리한다.
사업으로 인해 악취가 크게 줄고 주변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주민들은 맑아진 강바닥을 처음 보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종적으로는 수위 약 +3.5m를 유지해 도시 배수와 생태계 회복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