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하 사당은 음력 7월 17일 호앙 버이 기일에 맞춰 전통 의례와 공연·민속놀이를 포함한 축제를 열어 30만~5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오하 사당 축제는 레 왕조의 명장 호앙 버이를 기리는 연례 행사로 거행된다.

축제는 가마 행렬, 분향식, 축문 낭독 등 전통 의례와 예술 공연 및 민속놀이 체험으로 구성된다.

바오하면 인민위원회는 축제를 독창적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관광객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3~4일간 열리며 지역 정체성을 드러내는 행사로 기획되었다.

주최 측은 축제 방문객을 30만~50만명으로 예상하며 지방의 연간 관광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