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ắk Lắk에서 농민이 밭에서 작물을 해치던 희귀 황볼긴팔원숭이를 포획해 자진 신고·인계했으며 당국이 야생으로 돌려보낼 예정입니다.
중부 닥락(Đắk Lắk) 지역에서 지역 주민이 황볼긴팔원숭이( Nomascus gabriellae)를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루옹 떼 빈(Lương Thế Vinh)과 아내가 가마(Gah Mah) 마을에서 밭일을 하던 중 작물을 해치는 원숭이를 잡아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주민들은 해당 종이 베트남 적색목록에 등재된 희귀종임을 확인한 뒤 크롱 팍( Krông Pắc) 공산 파출소에 자진 신고하고 동물을 넘겼습니다.
분마투엇 지역 산림보호국(Buôn Ma Thuột Regional Forest Protection Department)이 규정에 따라 야생으로 재방사할 계획입니다.
파출소는 부부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불법 사냥·거래 신고와 환경 보호에 지역사회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루옹 떼 빈(Lương Thế Vinh)과 아내가 가마(Gah Mah) 마을에서 밭일을 하던 중 작물을 해치는 원숭이를 잡아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주민들은 해당 종이 베트남 적색목록에 등재된 희귀종임을 확인한 뒤 크롱 팍( Krông Pắc) 공산 파출소에 자진 신고하고 동물을 넘겼습니다.
분마투엇 지역 산림보호국(Buôn Ma Thuột Regional Forest Protection Department)이 규정에 따라 야생으로 재방사할 계획입니다.
파출소는 부부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불법 사냥·거래 신고와 환경 보호에 지역사회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