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 총리는 각 부처와 지자체에 쌀 생산·수출 확대와 내수시장 안정을 위한 긴급 조치를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쌀 생산과 수출 촉진 및 내수 안정화를 위한 공식 지시문에 서명했다.

더불어민주국(산업무역부,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은 전통 수출시장 유지와 신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촉진을 추진하라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농업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는 전문 쌀 재배지역 지원, 고수확·고품질 품종 연구개발, 가공·저장 인프라 확충 및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 농법 강화를 지시받았다.

재정부와 외교부는 통관 간소화·부가가치세 환급 가속화 및 해외대표부를 통한 시장정보 수집과 수출 지원을 강화하라는 업무를 맡았다.

중앙은행 총재는 상업은행에 쌀 관련 기업에 대한 신용지원 확대를 지시하고 지방 당국과 협업해 생산계획과 수출애로 해소를 추진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