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10월 말 예정된 제47차 아세안 정상회의와 관련 회의의 성공을 위해 의장국 말레이시아 및 회원국·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의 외교부 차관 당황장(Đặng Hoàng Giang)이 9~10일 말레이시아 포트딕슨(Port Dickson)에서 열린 아세안 고위관리회의(SOM)에서 10월 제47차 아세안 정상회의 준비를 논의했다.
베트남은 아세안의 단결·중심성 및 지도력을 강화해 전통적·비전통적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제도 역량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30년 회원국 경험을 바탕으로 동티모르(Timor-Leste)의 조속한 가입 준비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확인했다.
또한 경제통합, 연결성,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 전환 등에서 아세안 내 협력과 아세안-파트너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회의에서는 80여 개의 의결문 초안이 검토됐고 아세안 2025의 포용성과 지속가능성 기조 아래 정치·안보에서 경제·기후·에너지 문제까지 광범위한 의제가 다뤄졌다.
베트남은 아세안의 단결·중심성 및 지도력을 강화해 전통적·비전통적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제도 역량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30년 회원국 경험을 바탕으로 동티모르(Timor-Leste)의 조속한 가입 준비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확인했다.
또한 경제통합, 연결성,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 전환 등에서 아세안 내 협력과 아세안-파트너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회의에서는 80여 개의 의결문 초안이 검토됐고 아세안 2025의 포용성과 지속가능성 기조 아래 정치·안보에서 경제·기후·에너지 문제까지 광범위한 의제가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