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 총리와 호주 총독이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무역·투자 목표 상향과 안보·사이버 협력 등 실질 협력 강화를 합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호주 총독 샘 모스트인(Sam Mostyn)이 회담을 열어 양국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지난 3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한 것을 계기로 협력을 심화하자고 강조했다.
양측은 무역액을 20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상호투자를 2배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하며 광물·희토류·재생에너지 등 분야 협력을 촉구했다.
호주는 인력양성, 대학 캠퍼스 확대, 국가 데이터베이스·데이터센터 구축 지원과 함께 코로나 백신·평화유지 지원 등 기존 협력의 지속을 약속했다.
샘 모스트인(Sam Mostyn)은 호주의 투자 확대 의지와 사이버보안·평화유지·메콩 협력 등의 분야에서 베트남( Việt Nam)과의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지난 3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한 것을 계기로 협력을 심화하자고 강조했다.
양측은 무역액을 20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상호투자를 2배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하며 광물·희토류·재생에너지 등 분야 협력을 촉구했다.
호주는 인력양성, 대학 캠퍼스 확대, 국가 데이터베이스·데이터센터 구축 지원과 함께 코로나 백신·평화유지 지원 등 기존 협력의 지속을 약속했다.
샘 모스트인(Sam Mostyn)은 호주의 투자 확대 의지와 사이버보안·평화유지·메콩 협력 등의 분야에서 베트남( Việt Nam)과의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