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NIC 60이 베트남 다낭에서 열려 아태 인터넷 자원·보안·신기술 협력과 VNNIC의 역할 강화가 논의됐다.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에이피닉(APNIC) 60 회의에 아태지역 500여 명의 국내외 대표들이 참석해 인터넷 발전 방향과 글로벌 보안, 신기술 적용을 논의했다.
브이엔닉(VNNIC)은 2003년부터 베트남의 국가 인터넷 레지스트리로서 IP 주소와 ASN 할당을 책임져 왔으며 지역 정책과 차세대 인프라 계획을 제시했다.
회의는 IP 주소와 자율시스템번호(ASN) 정책 결정의 최고 포럼으로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교류, 정책·기술 경험 공유 및 자원 개발 촉진의 장 역할을 했다.
에이피닉의 사무총장 지아 롱 로우(Jia Rong Low)는 다낭(Đà Nẵng)에서의 개최가 베트남의 아태 인터넷 커뮤니티 내 중심적 역할을 확인시켰다고 평가했다.
브이엔닉은 CNNIC(씨엔엔아이씨), MCMC(엠씨엠씨씨), 닉시(NIXI), 제이피엔아이씨(JPNIC) 등과의 양자회담 및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IPv6 전환과 디지털 인프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브이엔닉(VNNIC)은 2003년부터 베트남의 국가 인터넷 레지스트리로서 IP 주소와 ASN 할당을 책임져 왔으며 지역 정책과 차세대 인프라 계획을 제시했다.
회의는 IP 주소와 자율시스템번호(ASN) 정책 결정의 최고 포럼으로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교류, 정책·기술 경험 공유 및 자원 개발 촉진의 장 역할을 했다.
에이피닉의 사무총장 지아 롱 로우(Jia Rong Low)는 다낭(Đà Nẵng)에서의 개최가 베트남의 아태 인터넷 커뮤니티 내 중심적 역할을 확인시켰다고 평가했다.
브이엔닉은 CNNIC(씨엔엔아이씨), MCMC(엠씨엠씨씨), 닉시(NIXI), 제이피엔아이씨(JPNIC) 등과의 양자회담 및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IPv6 전환과 디지털 인프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