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관련 자료전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해 양국 우정과 역사적 연계를 조명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시작된 보도에 따르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호찌민 연구소(Hồ Chí Minh Institute)에서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 – 베트남(Việt Nam)-러시아 우정의 창시자' 전시가 9월 10일 개막했다.
전시는 상트페테르부르크(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주재 호찌민 유적지(Hồ Chí Minh Relic Site)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의 공동 주최로 75주년 외교수립, 80주년 8월 혁명 및 국경일, 호찌민(Hồ Chí Minh)의 페트로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첫 도착 102주년 등 주요 기념일을 맞아 열렸다.
전시에는 응우옌 아이 콕(Nguyễn Ái Quốc)으로서의 초기 활동부터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방문에 이르는 사진 약 100점이 '러시아에서의 응우옌 아이 콕', '국가주석 호찌민과 러시아 국민', '베트남-러시아 우정' 등 세 주제로 전시됐다.
호찌민 유적지 소장 레 티 퐁(Lê Thị Phượng)은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이 독립과 평화를 위해 일생을 바쳤고 구(舊) 소련과 긴밀한 연대를 맺었다고 강조했다.
전시를 옮겨 온 블라디미르 콜로토프(Vladimir Kolotov) 호찌민 연구소장은 향후 미공개 자료 공개 등 공동 프로젝트 확대를 희망했으며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는 베트남 유학생들도 전시를 통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전시는 상트페테르부르크(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주재 호찌민 유적지(Hồ Chí Minh Relic Site)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의 공동 주최로 75주년 외교수립, 80주년 8월 혁명 및 국경일, 호찌민(Hồ Chí Minh)의 페트로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첫 도착 102주년 등 주요 기념일을 맞아 열렸다.
전시에는 응우옌 아이 콕(Nguyễn Ái Quốc)으로서의 초기 활동부터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방문에 이르는 사진 약 100점이 '러시아에서의 응우옌 아이 콕', '국가주석 호찌민과 러시아 국민', '베트남-러시아 우정' 등 세 주제로 전시됐다.
호찌민 유적지 소장 레 티 퐁(Lê Thị Phượng)은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이 독립과 평화를 위해 일생을 바쳤고 구(舊) 소련과 긴밀한 연대를 맺었다고 강조했다.
전시를 옮겨 온 블라디미르 콜로토프(Vladimir Kolotov) 호찌민 연구소장은 향후 미공개 자료 공개 등 공동 프로젝트 확대를 희망했으며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는 베트남 유학생들도 전시를 통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