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옹탐꽝(Lương Tam Quang) 공안부 장관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단이 참여한 제19차 아세안 초국경범죄 장관회의가 말라카에서 열려 2026–35년 대응계획 채택을 논의했다.
베트남 공안부 장관 루옹탐꽝(Lương Tam Quang)이 이끄는 대표단이 말레이시아 말라카(Melaka)에서 열린 제19차 아세안 초국경범죄 장관회의에 참석했다.
ASEAN 사무총장 카오킴훈(Kao Kim Hourn)과 말레이시아 총리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등 약 300명의 장관 및 고위 보안 관계자가 참여했다.
중국·일본·대한민국을 포함한 대화국 대표도 참석했으며 말레이시아 내무장관 사이푸딘 나수티온 이스마일(Saifuddin Nasution Ismail)은 파트너국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2016–2025 아세안 초국경범죄 대응 행동계획 종료를 앞두고 2026–35년을 위한 새롭고 야심찬 행동계획 채택과 자금세탁 방지 워킹그룹 설치 등을 모색한다.
회의에서는 아세안 국경관리 로드맵과 말라카 선언(Melaka Declaration) 채택 및 동티모르(새 회원국 후보) 가입 지지 등도 논의된다.
ASEAN 사무총장 카오킴훈(Kao Kim Hourn)과 말레이시아 총리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등 약 300명의 장관 및 고위 보안 관계자가 참여했다.
중국·일본·대한민국을 포함한 대화국 대표도 참석했으며 말레이시아 내무장관 사이푸딘 나수티온 이스마일(Saifuddin Nasution Ismail)은 파트너국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2016–2025 아세안 초국경범죄 대응 행동계획 종료를 앞두고 2026–35년을 위한 새롭고 야심찬 행동계획 채택과 자금세탁 방지 워킹그룹 설치 등을 모색한다.
회의에서는 아세안 국경관리 로드맵과 말라카 선언(Melaka Declaration) 채택 및 동티모르(새 회원국 후보) 가입 지지 등도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