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베트남에서 신규기업 수와 등록자본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재가동·휴업·폐업도 동반 증감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재무부 산하 국가통계청(National Statistics Office)은 8월 신규 설립 기업이 20,500개로 집계됐으며 등록자본이 총 VNĐ326.1조(약 123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평균 신규기업 등록자본은 VNĐ15.9억으로 전달보다 2.2배 이상 커졌고 1~8월 누적 신규기업은 128,200개로 집계되었다.
업종별로 도매·소매 및 자동차·오토바이 수리업이 설립 수에서 가장 많았고 제조업은 전년 대비 설립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다만 숙박·음식업은 폐업률이 크게 늘었고 건설업은 신규 등록이 11.3% 감소하는 등 업종별 양극화가 뚜렷했다.
재무부(Ministry of Finance)는 제도적 장애 해소, 토지·자원 접근성 개선, 금리 지원, 인력양성 및 세제·행정 절차 완화 등을 통해 기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균 신규기업 등록자본은 VNĐ15.9억으로 전달보다 2.2배 이상 커졌고 1~8월 누적 신규기업은 128,200개로 집계되었다.
업종별로 도매·소매 및 자동차·오토바이 수리업이 설립 수에서 가장 많았고 제조업은 전년 대비 설립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다만 숙박·음식업은 폐업률이 크게 늘었고 건설업은 신규 등록이 11.3% 감소하는 등 업종별 양극화가 뚜렷했다.
재무부(Ministry of Finance)는 제도적 장애 해소, 토지·자원 접근성 개선, 금리 지원, 인력양성 및 세제·행정 절차 완화 등을 통해 기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