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는 하이퐁의 하이즈엉 통합으로 성장잠재력이 확대됐다며 항만·물류·제조업·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산업 육성과 디지털 전환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문했다.

부총리는 하이퐁이 전국 3대 주요 성장 거점 중 하나이며 하이즈엉 통합으로 발전 공간과 잠재력이 비약적으로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올 8개월간 GRDP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성장했고 IIP는 11.51% 증가했으며 총수출은 318억 달러로 6.25% 늘었다.

항만 산업, 물류, 내륙 수로를 핵심 축으로 가공·제조업, 신재생에너지, 첨단 농업, 해양 경제와 서비스·관광·디지털 전환을 적극 육성하라고 주문했다.

도시계획에 국제적 경험을 참고해 자유경제구역 조성, 첨단 기술 투자자 유치와 과학기술 이전으로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장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략적 인프라 추진과 의료·교육 개선, IT·디지털 전환을 통한 행정 효율성 제고로 사회보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