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군 수뇌부가 사이버범죄 등 비전통적 국경 위협과 재난구호를 전담하는 합동 태스크포스를 출범시켰다.
아세안 군 최고위급 회의(ACDFM-22)에서 비전통적 국경 위협과 재난구호를 전담할 합동 태스크포스가 출범했다.
말레이시아 합참의장 모흐드 니잠 자파르(Mohd Nizam Jaffar)는 이 TF가 사이버범죄 및 온라인 사기 등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 TF는 9월 10일 가동을 시작했으며 내년 필리핀(Philippines) 마닐라에서 열릴 차기 회의에서 논의 안건을 검토할 예정이다.
모흐드 자파르는 이 기구가 나토(NATO)와 동일한 구조는 아니며 아세안 공통 위협에 대해 협의·공동대응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Việt Nam) 대표단은 응우옌 탄 쯔엉(Nguyễn Tân Cương) 총참모장이 이끌었고 회의 기간 다자·양자 협의가 진행되었다.
말레이시아 합참의장 모흐드 니잠 자파르(Mohd Nizam Jaffar)는 이 TF가 사이버범죄 및 온라인 사기 등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 TF는 9월 10일 가동을 시작했으며 내년 필리핀(Philippines) 마닐라에서 열릴 차기 회의에서 논의 안건을 검토할 예정이다.
모흐드 자파르는 이 기구가 나토(NATO)와 동일한 구조는 아니며 아세안 공통 위협에 대해 협의·공동대응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Việt Nam) 대표단은 응우옌 탄 쯔엉(Nguyễn Tân Cương) 총참모장이 이끌었고 회의 기간 다자·양자 협의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