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배터리는 위탁수하물 반입이 금지되며 최근 객실 내 화재·연기 사고로 비상착륙 사례가 발생하자 베트남항공은 위험평가와 관리조치를 지속 갱신하겠다고 밝혔다.

리튬배터리는 개인 전자기기와 보조배터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국제 항공 안전 규정상 손상이나 과열 시 폭발 및 화재 위험으로 위탁수하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최근 여러 국제 항공사에서 객실 내 리튬배터리 관련 화재 또는 연기 발생으로 비상착륙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베트남항공은 승객과 항공편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튬배터리 위험평가를 지속하고 관리 조치를 제때 갱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