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맥주(SABECO)가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공연 시리즈 ‘레거시 나이트’를 호찌민에서 개막하고 전국 순회에 나섰다.
사베코(SABECO)의 '레거시 나이트'가 호찌민에서 첫 행사를 열며 150년 양조 역사를 기념하는 전국 순회가 시작되었다.
행사는 '150 스텝 프롬 헤리티지' 등 5개 체험 존으로 구성되어 Bia 333(비아 333), Bia Saigon(비아 사이공), Bia Lac Viet(비아 락 비엣) 등 브랜드 스토리와 시음 체험을 제공했다.
'레거시 오브 스튜어드십' 존에서는 사베코의 친환경 약속과 재활용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그린하우스 체험이 마련되었다.
'레거시 오브 브루잉 엑설런스' 구역은 역대 양조장 및 국제 수상 실적을 전시해 브랜드 자부심을 부각했고 라이브 공연에는 민행(Minh Hằng), 칠리스 밴드(Chillies Band), 래퍼 릴 우인(Lil Wuyn), DJ 에이미(DJ Amy)가 참여했다.
사베코의 총괄대표 레스터 탄(Lester Tan)은 이번 행사가 국민에 대한 감사와 공동체 결속, 지속가능한 발전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150 스텝 프롬 헤리티지' 등 5개 체험 존으로 구성되어 Bia 333(비아 333), Bia Saigon(비아 사이공), Bia Lac Viet(비아 락 비엣) 등 브랜드 스토리와 시음 체험을 제공했다.
'레거시 오브 스튜어드십' 존에서는 사베코의 친환경 약속과 재활용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그린하우스 체험이 마련되었다.
'레거시 오브 브루잉 엑설런스' 구역은 역대 양조장 및 국제 수상 실적을 전시해 브랜드 자부심을 부각했고 라이브 공연에는 민행(Minh Hằng), 칠리스 밴드(Chillies Band), 래퍼 릴 우인(Lil Wuyn), DJ 에이미(DJ Amy)가 참여했다.
사베코의 총괄대표 레스터 탄(Lester Tan)은 이번 행사가 국민에 대한 감사와 공동체 결속, 지속가능한 발전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