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장과 부국가주석이 인도 상원의장 겸 부통령으로 취임한 인도 지도자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트란 탄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찬드라푸람 폰누사미 라다크리슈난(Chandrapuram Ponnusami Radhakrishnan)의 라자야 사바(Rajya Sabha) 의장 겸 인도 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보 티 앙 쑤언(Võ Thị Ánh Xuân) 부국가주석도 같은 날 해당 인도 지도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보도는 베트남 통신사(VNA/VNS)를 출처로 전해졌다.

이번 공식 축하는 양국 간 고위급 교류와 외교적 우호를 확인하는 성격을 띠고 있다.

향후 베트남과 인도의 관계 강화에 긍정적 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