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제46차 아세안의회총회 참석차 말레이시아를 공식 방문해 양국 관계 및 아세안 공동체 2045 비전 달성에서 의회 역할 강화를 강조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말레이시아 공식 방문은 베트남-말레이시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의 계기이다.

이번 방문은 말레이시아가 베트남의 핵심 경제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는 자리이다.

제46차 아세안의회총회에서 베트남은 지역 협력과 의회 외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회의장은 전체회의 연설을 통해 아세안 공동체 2045 비전과 의회의 포용적·지속가능한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의회 간 협력 및 전 세계 파트너와의 긴밀한 조율을 통한 아세안 중심성 강화 방안들을 권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