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연어·와인·신선과일과 목재 등이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며 양국 교역이 연간 약 2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상품 무역을 넘어 비즈니스 매칭과 문화 교류, 식품 판촉 활동이 양국 관계를 안데스에서 인도차이나로 잇는 '긴 다리'로 발전시키고 있다.
경제
칠레의 연어·와인·신선과일과 목재 등이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며 양국 교역이 연간 약 2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