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러시아 박람회에 65개 기업을 포함해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쌀·커피·캐슈넛 등 주력 농식품을 국제 인증과 함께 선보이며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 30여 개국과 러시아 60개 지역 소속 약 1,000개 기업이 박람회에 참가했다.

65개의 베트남 기업이 전시회에 참여해 베트남 농식품을 선보였다.

참가 제품들은 국제 수준의 식품 위생 안전 및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베트남 무역진흥국은 쌀, 커피, 캐슈넛, 후추 등 주력 수출품으로 브랜드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 의지를 밝혔다.

전시회는 9월 19일까지 이어지며 러시아 소비자 공략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