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커피업계가 토론토에서 열린 '베트남 커피의 날'을 통해 캐나다 유통망·바이어와 접촉하며 가공제품 개발과 브랜드화로 수출 확대를 모색했다.

행사는 원두 위주인 수출구조를 가공품·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고 CPTPP 등 협정을 활용해 캐나다 유통 채널 진입 기회를 확대하려는 발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