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원종합병원에서 고장난 레이저 쇄석기를 사용해 255건의 내시경 쇄석기록을 남긴 사실이 드러나자 베트남 보건부가 긴급 조사와 책임 규명을 지시했다.
보건부는 고장난 레이저 쇄석기를 계속 사용해 255명의 환자에게 시술 기록이 남은 사건을 심각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즉각 조사 지시를 내렸다.
찬 반 튄(Trần Văn Thuấn) 보건부 부장관은 이 사건이 환자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국민의 의료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닥락(Đắk Lắk)성 보건국은 중앙고원종합병원(Central Highlands General Hospital)의 장비 구매·관리·사용 과정과 진료 및 보험비용 처리 등을 점검하도록 요구받았다.
검사 결과, 해당 병원 비뇨기과 병동은 2023년 말 고장 난 레이저 쇄석기를 계속 기록에 반영해 255건의 내시경 쇄석 기록이 남아 있는 등 여러 전문적 결함이 확인되었다.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설명·규명과 위법 사항 발견 시 엄중 처벌 및 조사 결과를 언론에 공개할 것을 보건부가 명령했다.
찬 반 튄(Trần Văn Thuấn) 보건부 부장관은 이 사건이 환자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국민의 의료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닥락(Đắk Lắk)성 보건국은 중앙고원종합병원(Central Highlands General Hospital)의 장비 구매·관리·사용 과정과 진료 및 보험비용 처리 등을 점검하도록 요구받았다.
검사 결과, 해당 병원 비뇨기과 병동은 2023년 말 고장 난 레이저 쇄석기를 계속 기록에 반영해 255건의 내시경 쇄석 기록이 남아 있는 등 여러 전문적 결함이 확인되었다.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설명·규명과 위법 사항 발견 시 엄중 처벌 및 조사 결과를 언론에 공개할 것을 보건부가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