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의무화와 강력한 방역 조치로 Hưng Yên 성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동 타이 닌(Đông Thái Ninh) 코로나19와 달리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조기 신고와 지역사회의 협조로 통제되고 있다.
루엉 반 린(Lương Văn Lĩnh) 농가는 ASF 확진으로 모돈 8두와 새끼 32두를 살처분했지만 즉시 신고해 추가 확산을 막았다.
디엔 하(Diên Hà) xã는 17건의 발병과 360여 마리 살처분 후 현장 지휘·인력·장비·자금의 '사전대응' 원칙으로 신속히 대응했다.
응우옌 티 벤(Nguyễn Thị Bến) 부과장은 '5가지 금지' 준수가 가구 단위로 감염을 차단하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밝혔다.
흥옌(Hưng Yên)성은 소독제·석회 살포와 가축 위생의 달 등 지원을 확대하며 발병 억제와 재발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루엉 반 린(Lương Văn Lĩnh) 농가는 ASF 확진으로 모돈 8두와 새끼 32두를 살처분했지만 즉시 신고해 추가 확산을 막았다.
디엔 하(Diên Hà) xã는 17건의 발병과 360여 마리 살처분 후 현장 지휘·인력·장비·자금의 '사전대응' 원칙으로 신속히 대응했다.
응우옌 티 벤(Nguyễn Thị Bến) 부과장은 '5가지 금지' 준수가 가구 단위로 감염을 차단하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밝혔다.
흥옌(Hưng Yên)성은 소독제·석회 살포와 가축 위생의 달 등 지원을 확대하며 발병 억제와 재발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