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단이 IDT-2025 포럼에서 러시아와의 양자 무역 확대와 산업·에너지·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모스크바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IDT-2025에 베트남이 파트너국으로 참여해 대표단을 파견했다(당 민 코이(Đặng Minh Khôi) 주러 베트남 대사 주도).
베트남은 개혁·통합을 통해 러시아의 동남아 최대 교역국이 되었고 2024년 양국 교역은 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 성장했다고 당 민 코이(Đặng Minh Khôi)가 밝혔다.
2025년 8월까지 양국 교역은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에너지, 과학·기술 등 주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모스크바 무역관의 즈엉 호앙 민(Dương Hoàng Minh) 무역참사관은 결제·운송·물류 문제들이 양국 정부 지원으로 점차 해소되고 있으며 하이퐁(Hải Phòng)과 호찌민(HCM) 항,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직송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대표단은 산업, 식품가공, 첨단기술,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와 무역박람회·교역단 파견 등 실무적 로드맵 수립을 주문했다.
베트남은 개혁·통합을 통해 러시아의 동남아 최대 교역국이 되었고 2024년 양국 교역은 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 성장했다고 당 민 코이(Đặng Minh Khôi)가 밝혔다.
2025년 8월까지 양국 교역은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에너지, 과학·기술 등 주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모스크바 무역관의 즈엉 호앙 민(Dương Hoàng Minh) 무역참사관은 결제·운송·물류 문제들이 양국 정부 지원으로 점차 해소되고 있으며 하이퐁(Hải Phòng)과 호찌민(HCM) 항,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직송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대표단은 산업, 식품가공, 첨단기술,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와 무역박람회·교역단 파견 등 실무적 로드맵 수립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