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테리어 앤 빌드 엑스포(VIBE 2025)가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10월 1~4일 열리며 전시 규모가 작년보다 60% 확대돼 디자인·건자재·건설 기업들의 신제품과 전문 포럼을 선보인다.
베트남 인테리어 앤 빌드 엑스포(VIBE 2025)가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10월 1~4일 개최된다.
호찌민시 수공예목재협회(HAWA)와 사이공 건설 및 건자재협회(Saigon Association of Construction & Building Materials)가 공동 주관하며 부스 수는 550개로 작년보다 60% 증가했다.
올해는 시멘트·페인트·지붕재·타일 등 건설업체 참여가 대폭 늘었고 'Next in Space'를 주제로 차세대 소재와 글로벌 가구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V-Talk 포럼, 건축가 대상 CPD 세미나 '문화·자재·기술과 지속가능 건축 2050'을 포함한 교육·지식 교류 프로그램이 새로 도입되며 호찌민시 건축가협회(HCM City Association of Architects)와 협력한다.
조직위원회장 응우옌 꾸옥 칸(Nguyễn Quốc Khanh)은 이번 전시가 국내 제작·유통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기업들의 디자인 역량 및 시장 맞춤 유통 강화를 지원하는 전문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호찌민시 수공예목재협회(HAWA)와 사이공 건설 및 건자재협회(Saigon Association of Construction & Building Materials)가 공동 주관하며 부스 수는 550개로 작년보다 60% 증가했다.
올해는 시멘트·페인트·지붕재·타일 등 건설업체 참여가 대폭 늘었고 'Next in Space'를 주제로 차세대 소재와 글로벌 가구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V-Talk 포럼, 건축가 대상 CPD 세미나 '문화·자재·기술과 지속가능 건축 2050'을 포함한 교육·지식 교류 프로그램이 새로 도입되며 호찌민시 건축가협회(HCM City Association of Architects)와 협력한다.
조직위원회장 응우옌 꾸옥 칸(Nguyễn Quốc Khanh)은 이번 전시가 국내 제작·유통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기업들의 디자인 역량 및 시장 맞춤 유통 강화를 지원하는 전문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