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안장성과 끼엔장성 통합 후 첫 개최된 안장성 소 경진대회에서 64쌍이 경쟁하고 우수팀 시상과 어려운 가정 300가구에 선물 전달로 대회가 마무리됐다.
올해 대회는 구 안장성과 끼엔장성(푸꾸옥 포함) 통합 후 처음 열려 의미가 컸다.
안장성 10개 동·면에서 온 64쌍의 소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지역 내 다양한 민족 공동체의 단결과 화합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로 안장성의 관광 잠재력과 강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는 효과를 냈다.
조직위는 우수팀 시상과 함께 찌똔면의 어려운 가정 300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안장성 10개 동·면에서 온 64쌍의 소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지역 내 다양한 민족 공동체의 단결과 화합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로 안장성의 관광 잠재력과 강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는 효과를 냈다.
조직위는 우수팀 시상과 함께 찌똔면의 어려운 가정 300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