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다낭 국제 관광 페스티벌이 10월 16~17일 아리야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국내외 관광업계 2,000여 명이 참가해 B2B 매칭과 포럼을 진행한다.

제2회 다낭(Đà Nẵng) 국제 관광 페스티벌이 10월 16~17일 다낭(Đà Nẵng) 아리야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다낭 관광협회(Đà Nẵng Tourism Association)와 호렉펙스 베트남(HorecFex Vietnam)이 공동 주최하며 약 2,000명의 참가자와 200개 국내사, 120개 국제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여행사·호텔·식당 등 업계 간 B2B 네트워킹 세션 'Buyers Meet Sellers'로, 파트너십 확대와 협력 계약 유도를 목표로 한다.

워크숍과 포럼에서는 브랜드 홍보, 지속가능 개발 및 중부 베트남의 문화·유산 가치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을 다룬다.

호렉펙스 베트남의 창립자 겸 대표 응우옌 덕 꿰인 (Nguyễn Đức Quỳnh)은 이번 행사가 지역의 권위 있는 연례 행사로 자리잡아 베트남 관광의 글로벌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