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람동성의 12개 수산물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원료조달부터 수출까지 내부 반IUU(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관리 실태 집중 점검을 벌여 유럽연합(EC) 점검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럼동(Lâm Đồng) 성은 유럽연합의 IUU 경고(옐로카드) 해제를 위해 12개 수산물 구매·가공·수출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응우옌 반 치엔(Nguyễn Văn Chiến) 성 농업환경국장은 업체들의 IUU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평가하고 EC의 다섯 번째 점검에 대비하도록 지도한다고 밝혔다.
성에는 26개 회사와 34개 수산물 가공시설이 있으며 올해 상반기 2만톤 이상을 가공해 수출수입 1억 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어민 대상 홍보와 계도, 선박 등록 및 VMS(선박관리시스템) 장착 확대 등 조치로 15m 이상 활동 선박 대부분이 VMS에 등록되어 있다.
지난 8개월간 법집행기관은 150건 넘는 위반사건을 관련 당국에 회부해 행정처분을 진행했다.
응우옌 반 치엔(Nguyễn Văn Chiến) 성 농업환경국장은 업체들의 IUU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평가하고 EC의 다섯 번째 점검에 대비하도록 지도한다고 밝혔다.
성에는 26개 회사와 34개 수산물 가공시설이 있으며 올해 상반기 2만톤 이상을 가공해 수출수입 1억 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어민 대상 홍보와 계도, 선박 등록 및 VMS(선박관리시스템) 장착 확대 등 조치로 15m 이상 활동 선박 대부분이 VMS에 등록되어 있다.
지난 8개월간 법집행기관은 150건 넘는 위반사건을 관련 당국에 회부해 행정처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