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팜민찐이 사회주택 구매 소득기준 재검토와 공급 확대, 규제 완화 등을 지시하며 주택시장 안정화와 서민 주거 개선을 촉구했다.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중앙 주택정책 및 부동산시장 지도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며 사회주택 구매 소득기준 재검토를 지시했다.

또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주도한 부동산·사회주택 관련 제도 정비가 진행돼 정책·규제 병목 해소와 인프라 개선으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상업용 주택 가격이 시장·경제 여건과 국민의 지불능력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급 확대와 사회주택 활성화, 건설자재·토지 비용 인하를 주문했다.

정부와 기업, 중앙·지방의 긴밀한 협력, 재정·통화정책과 토지·은행 규제 정합성 확보, 행정절차 간소화 및 권한 이양 강화를 촉구했다.

국토교통부 등은 사회주택 사업시행자 선정과 국가 주택기금 설립 조속 완료, 지방의 인프라 예산 배정 및 대출 이자 지원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