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주석이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해 유엔 개혁 지지와 기후재원·기술지원 확대 협력을 요청하고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을 앞두고 양측 간 협력을 다졌다.
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뉴욕에서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와 회담을 가졌다.
국가주석은 유엔의 중심적 역할과 다자주의에 대한 베트남의 신뢰와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개혁에 회원국 주도의 포괄적·투명한 논의를 촉구했다.
베트남의 사회경제 성과와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 진전을 강조하고 공정한 에너지 전환(JETP) 성과를 언급하며 유엔과 국제사회의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기후 재원 접근과 차세대 청정기술 도입을 위해 유엔의 기술지원·역량강화·자원동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ASEAN-유엔 관계 심화와 동해(남중국해) 분쟁의 평화적 해결, 하노이(Hà Nội)에서의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10월 말) 등 향후 협력을 약속했다.
국가주석은 유엔의 중심적 역할과 다자주의에 대한 베트남의 신뢰와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개혁에 회원국 주도의 포괄적·투명한 논의를 촉구했다.
베트남의 사회경제 성과와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 진전을 강조하고 공정한 에너지 전환(JETP) 성과를 언급하며 유엔과 국제사회의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기후 재원 접근과 차세대 청정기술 도입을 위해 유엔의 기술지원·역량강화·자원동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ASEAN-유엔 관계 심화와 동해(남중국해) 분쟁의 평화적 해결, 하노이(Hà Nội)에서의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10월 말) 등 향후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