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베트남 임시 외교장관이 UN 총회 계기 호주, 니카라과, 조지아 고위 인사들과 회담을 갖고 정치·경제·안보 등 다방면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임시 외교장관은 UN 총회(UNGA 80) 계기 호주, 니카라과, 조지아 외교장관 및 고위 인사들과 연쇄 회담을 진행했다.
호주 외교장관 페니 웡(Penny Wong)과는 베트남-호주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발전을 평가하고 과학기술, 교육·훈련, 녹색경제와 디지털 전환 등 우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니카라과 대통령 자문관 드니스 몬카다 콜린드레스(Denis Moncada Colindres)와의 회담에서는 양국의 전통적 우정과 당 대 당 채널을 통한 협력 심화를 재확인하고 니카라과의 하노이 주재 대사관 개설을 환영했다.
조지아 외교장관 마카 보초리시빌리(Maka Botchorishvili)와는 고위급 교류 강화, 무역협정 협상 검토 등 실질적 경제·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고 조지아의 베트남 주재 대사관 개설 계획도 공유했다.
세 차례 회담 모두 다자무대에서의 상호 지지와 기후·에너지·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공조를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호주 외교장관 페니 웡(Penny Wong)과는 베트남-호주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발전을 평가하고 과학기술, 교육·훈련, 녹색경제와 디지털 전환 등 우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니카라과 대통령 자문관 드니스 몬카다 콜린드레스(Denis Moncada Colindres)와의 회담에서는 양국의 전통적 우정과 당 대 당 채널을 통한 협력 심화를 재확인하고 니카라과의 하노이 주재 대사관 개설을 환영했다.
조지아 외교장관 마카 보초리시빌리(Maka Botchorishvili)와는 고위급 교류 강화, 무역협정 협상 검토 등 실질적 경제·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고 조지아의 베트남 주재 대사관 개설 계획도 공유했다.
세 차례 회담 모두 다자무대에서의 상호 지지와 기후·에너지·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공조를 지속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