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과 닌빈성이 태풍 라가사로 해역 선박 운항 허가 중단·해상 통항 금지 등 긴급 대응 조치를 내렸다.

꽝닌(Quảng Ninh)성 농수환경부는 올해 동해(비엔남 명칭 남중국해)에 진입한 제9호 태풍 라가사로 인해 관내 해역 선박 운항 허가를 일시 중단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