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 Yishun) 주택단지에서 소음 갈등으로 불거진 다툼 중 31세 베트남 여성과 남편이 흉기에 찔려 여성이 사망하고 67세 용의자가 체포됐다.
싱가포르 주재 베트남 대사관( Vietnamese Embassy in Singapore)은 현지 당국과 협력해 31세 베트남 여성의 흉기 살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 남성(67세)이 이순( Yishun) 주택단지 6층 복도에서 피해 여성과 남편을 흉기로 공격해 여성이 쿠텍푸앗 병원( Khoo Teck Puat Hospital)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부부와 용의자는 오랜 소음 분쟁을 겪어왔고 올해 7월에는 지역 분쟁 조정 위원회에 안건이 접수된 바 있다.
현장 주민들은 부부의 어린 자녀들(약 2세와 5세)이 인근 이웃에 의해 급히 보호되었다고 전했으며 용의자는 체포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
대사관은 영사 지원과 자국민 보호 조치를 진행 중이며 사건 경위와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해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한 남성(67세)이 이순( Yishun) 주택단지 6층 복도에서 피해 여성과 남편을 흉기로 공격해 여성이 쿠텍푸앗 병원( Khoo Teck Puat Hospital)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부부와 용의자는 오랜 소음 분쟁을 겪어왔고 올해 7월에는 지역 분쟁 조정 위원회에 안건이 접수된 바 있다.
현장 주민들은 부부의 어린 자녀들(약 2세와 5세)이 인근 이웃에 의해 급히 보호되었다고 전했으며 용의자는 체포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
대사관은 영사 지원과 자국민 보호 조치를 진행 중이며 사건 경위와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해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