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관광 활성화를 위해 11월 1~10일 북미 대상 관광·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 로드맵을 승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관광 부양책 가속을 위해 북미 대상 관광·비즈니스 연계 로드맵을 승인했다.

베트남(Việt Nam) 이미지를 끝없는 아름다움으로 정립하고 미국 중·고소득층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2026년 미국인 관광객 10% 증가를 도모한다.

부차관 호 안 풍(Hồ An Phong)이 프로그램 개요를 승인했으며 목표는 외국인 2,500만 명 및 국내 1억5,000만 명 유치 기여이다.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미팅(B2B), 관광 소개 행사, 전통 공연, 베트남 커피 공간 등 다양한 홍보·교류 활동을 포함하며 기업 간 협약 체결과 상품 개발을 지원한다.

베트남 국가관광청(Việt Nam National Authority of Tourism)과 관광개발지원기금(Tourism Development Support Fund)이 주관하고 관련 부서들이 협력해 일정과 실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