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당서기 쩐 르우 꽝(Trần Lưu Quang)은 과학기술·교육을 중심으로 미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새 총영사 멜리사 A. 브라운(Melissa A. Brown)과의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호치민시 당위원회 서기 쩐 르우 꽝(Trần Lưu Quang)은 도시의 풍부한 장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협력 확대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멜리사 A.

브라운(Melissa A.

Brown) 신임 미국 총영사와의 면담에서 과학기술과 교육을 특히 강조했다.

도시는 과학기술을 핵심 개발 전략으로 삼아 지역 중심지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쩐 서기는 외국인 투자자, 특히 미국 기업을 위한 우호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브라운 총영사도 양국 관계 강화와 과학·기술·교육 분야 협력을 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