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한국의 에너지효율 투자 및 녹색성장 협력사업이 3년여 만에 산업부문의 에너지절감 솔루션 시장 활성화와 제도·역량 강화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검토 워크숍에서 산업통상부 산하 혁신·녹색전환·산업진흥청(IGIP)이 사업의 성과를 보고했다.
Lee Byung Hwa(이병화, KOICA 베트남 소장)는 사업을 통해 산업분야 에너지효율 개선과 녹색금융 기반 구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철강·시멘트·제지·섬유 등 주요 산업의 에너지소비 기준과 기술지침을 마련하고 기업 대상 타당성 조사와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재무부(Department of Sectoral Finance and Economics)의 Lê Việt Anh(레 비엣 안) 부국장은 10개 성(省)에 녹색성장 행동계획 입력 자료를 마련하고 공공투자·녹색투자 지침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사업은 정부 기관·기업·금융기관의 투자 접근성과 심사·집행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녹색성장 프로젝트로의 투자 전환과 인식 전환을 촉진했다.
Lee Byung Hwa(이병화, KOICA 베트남 소장)는 사업을 통해 산업분야 에너지효율 개선과 녹색금융 기반 구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철강·시멘트·제지·섬유 등 주요 산업의 에너지소비 기준과 기술지침을 마련하고 기업 대상 타당성 조사와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재무부(Department of Sectoral Finance and Economics)의 Lê Việt Anh(레 비엣 안) 부국장은 10개 성(省)에 녹색성장 행동계획 입력 자료를 마련하고 공공투자·녹색투자 지침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사업은 정부 기관·기업·금융기관의 투자 접근성과 심사·집행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녹색성장 프로젝트로의 투자 전환과 인식 전환을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