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총리와 WIPO 사무총장이 회동해 과학기술·혁신 투자 효율화와 지식재산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 다렌 탕(Daren Tang)을 만나 협력을 요청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과학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과 2030·2045년 백년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지식재산을 전략적 도구로 규정하고 글로벌 혁신지수(GII) 순위를 2030년까지 40위권, 2045년까지 30위권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정치국(Politburo)의 결의 57호 등을 바탕으로 인프라·인력 양성·거버넌스 개선·국제협력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렌 탕(Daren Tang)은 베트남(Việt Nam)을 혁신의 모범으로 평가하며 WIPO의 추가 지원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