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주요 대학들이 은행·동문·기업과 협력해 무담보 저리 학자금대출과 장학금을 확대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베트남국립대-호찌민시(VNU-HCM)는 아시아상업은행(ACB)과 협력해 학생당 학기 최대 3천만 동의 무담보 학자금대출을 연 5.5%의 우대금리로 제공한다.
대학의 개발기금과 기업 후원으로 재학 중에는 연 2%만 학생이 부담하고 나머지 3.5%는 학교가 보조하는 구조다.
호찌민공과대학교(HCMUT)에서는 푸토(Phú Thọ)–박크호아(Bách Khoa) 동문회(BKA)와 비엣콤은행(Vietcombank)이 보증·이자보조 프로그램을 운영해 7학기 동안 1,349건, 250억 동 이상을 지원했다.
호찌민시 산업대학은 올해 약 600억 동을 장학·학생지원에 배정했고 호찌민시 개방대학은 매년 400억 동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신입생·재학생·동문 대상 추가 상을 도입했다.
대학들은 이러한 금융협력과 장학 확대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기 재정관리 능력을 기르며 향후 국가·대학·기업의 3자 협력 모델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학의 개발기금과 기업 후원으로 재학 중에는 연 2%만 학생이 부담하고 나머지 3.5%는 학교가 보조하는 구조다.
호찌민공과대학교(HCMUT)에서는 푸토(Phú Thọ)–박크호아(Bách Khoa) 동문회(BKA)와 비엣콤은행(Vietcombank)이 보증·이자보조 프로그램을 운영해 7학기 동안 1,349건, 250억 동 이상을 지원했다.
호찌민시 산업대학은 올해 약 600억 동을 장학·학생지원에 배정했고 호찌민시 개방대학은 매년 400억 동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신입생·재학생·동문 대상 추가 상을 도입했다.
대학들은 이러한 금융협력과 장학 확대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기 재정관리 능력을 기르며 향후 국가·대학·기업의 3자 협력 모델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