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비축당국이 올해 비축용 쌀 20만톤 입찰을 완료하고 전량을 계약해 국가비축에 편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국가비축총국(General Department of State Reserves)은 올해 비축용 쌀 20만톤에 대한 입찰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5개 지역 국가비축부서(15 regional state reserve departments)는 8월 25일 총 171개 입찰 패키지를 개찰·종결해 모든 패키지를 낙찰시켰다.
입찰 개시와 서류 심사 등 절차는 입찰법(Law on Bidding)에 따라 진행됐고, 낙찰업체와 체결된 계약은 9월 22일까지 납품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총리(Prime Minister)가 할당한 목표의 100%를 법령에 따라 달성했으며, 쌀은 10월 31일까지 국가비축으로 전량 보관될 예정이다.
총국은 입찰 전 각 지역 지부에 상세 시행지침을 내려 지부들이 국가입찰망에 계획·공고·입찰서류·원가 추정치를 게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15개 지역 국가비축부서(15 regional state reserve departments)는 8월 25일 총 171개 입찰 패키지를 개찰·종결해 모든 패키지를 낙찰시켰다.
입찰 개시와 서류 심사 등 절차는 입찰법(Law on Bidding)에 따라 진행됐고, 낙찰업체와 체결된 계약은 9월 22일까지 납품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총리(Prime Minister)가 할당한 목표의 100%를 법령에 따라 달성했으며, 쌀은 10월 31일까지 국가비축으로 전량 보관될 예정이다.
총국은 입찰 전 각 지역 지부에 상세 시행지침을 내려 지부들이 국가입찰망에 계획·공고·입찰서류·원가 추정치를 게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