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탕롱 황성에서 열리는 세계문화축제에 48개 대사관·국제기구가 참가 등록을 마치고 45개 국가 문화공간, 33개 음식 부스, 16개 예술단, 20개국 영화 상영 등이 준비 중이다.

축제 조직위원회는 9월 26일 하노이 기자회견에서 48개 대사관 및 국제기구가 참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45개 국가 문화공간과 33개 음식 부스가 행사에 참여한다고 신고되었다.

국내외 16개 예술단과 20개국의 영화 상영 작품도 등록을 마쳤다.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탕롱 황성에서 전 세계 모든 대륙의 문화를 한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레 하이 빈도 기자회견에 참석해 행사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