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의 주베트남 일본 대사관에서 베트남 및 해외 작가 약 100점의 오리가미 작품을 전시하는 'A Wonderful World'가 무료로 열리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주베트남 일본 대사관(Embassy of Japan in Việt Nam)과 베트남 오리가미 그룹(Việt Nam Origami Group, VOG)이 공동으로 오리가미 전시회 'A Wonderful World'를 개최했다.
Mitya Miller(미챠 밀러), Nicolas Terry(니콜라스 테리), Tung Ken Lam(툰 겐 람) 등 국내외 작가의 작품 약 100점이 출품되었고 VOG의 신작도 공개되었다.
VOG(Việt Nam Origami Group, VOG)는 2005년 창립되어 온라인 포럼을 통해 베트남 내 오리가미 애호가들을 모아 온 국내 최초의 커뮤니티다.
전시는 10월 10일까지 리우자이 거리 27번지 일본 대사관 4층 C게이트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은 신분증(주민증 또는 여권)을 소지해 보안 검사를 받아야 하며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주차는 오토바이와 자전거만 가능하다.
Mitya Miller(미챠 밀러), Nicolas Terry(니콜라스 테리), Tung Ken Lam(툰 겐 람) 등 국내외 작가의 작품 약 100점이 출품되었고 VOG의 신작도 공개되었다.
VOG(Việt Nam Origami Group, VOG)는 2005년 창립되어 온라인 포럼을 통해 베트남 내 오리가미 애호가들을 모아 온 국내 최초의 커뮤니티다.
전시는 10월 10일까지 리우자이 거리 27번지 일본 대사관 4층 C게이트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은 신분증(주민증 또는 여권)을 소지해 보안 검사를 받아야 하며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주차는 오토바이와 자전거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