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 총서기는 부패·낭비·권한남용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청렴·서비스 중심의 정부 구축을 촉구하며 주요 사건 수사·기소·재판을 2025년까지 집중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중앙 반부패·낭비 및 부정행위 방지 지휘위원회 회의에서 또럼(Tô Lâm) 총서기가 단속 강화와 청렴한 정부 구축을 강조했다.
회의는 7월 이후 전국에서 443건의 사건이 접수되고 약 1,500명의 피고인이 조사됐으며 500건 이상이 기소된 점을 보고했다.
위원회는 2025년 말까지 22건의 주요 부패사건에 대한 수사·기소·재판을 완료하고 6건을 검증할 목표를 설정했으며 투언안(Thuận An) 그룹, 박마이(Bạch Mai) 및 비엣득(Việt Đức) 병원 분교, 비셈(VICEM) 신본사 등 사건을 포함했다.
당 검사기구는 개인 및 조직 단위 징계 사례를 보고했고 정부는 미흡하거나 지연된 약 3,000개 사업을 재검토해 문제사업을 분류·해결하도록 지시했다.
위원회는 토지·자원·에너지·공공재정·식품안전 등 민감 분야를 집중 감시하고 중앙고원종합병원(Central Highlands General Hospital) 권한남용 의혹 사건을 위원회 직접 감독 대상으로 추가했다.
회의는 7월 이후 전국에서 443건의 사건이 접수되고 약 1,500명의 피고인이 조사됐으며 500건 이상이 기소된 점을 보고했다.
위원회는 2025년 말까지 22건의 주요 부패사건에 대한 수사·기소·재판을 완료하고 6건을 검증할 목표를 설정했으며 투언안(Thuận An) 그룹, 박마이(Bạch Mai) 및 비엣득(Việt Đức) 병원 분교, 비셈(VICEM) 신본사 등 사건을 포함했다.
당 검사기구는 개인 및 조직 단위 징계 사례를 보고했고 정부는 미흡하거나 지연된 약 3,000개 사업을 재검토해 문제사업을 분류·해결하도록 지시했다.
위원회는 토지·자원·에너지·공공재정·식품안전 등 민감 분야를 집중 감시하고 중앙고원종합병원(Central Highlands General Hospital) 권한남용 의혹 사건을 위원회 직접 감독 대상으로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