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방부 평화유지국 소속 공병대 3진이 유엔 아비에이 임시안보부대(UNISFA)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해 환영식을 가졌다.
베트남 국방부 평화유지국 소속 공병대 3진(Engineering Unit Rotation 3)이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Nội Bài) 공항에 도착해 환영식을 가졌다.
모든 임무를 완수한 164명 규모의 부대는 맥득쫑(Mạc Đức Trọng) 부국장 주관 하에 깃발 게양식을 진행했다.
부대는 1년간 아비에이(Abyei)에서 주요 보급로 62km와 순찰로 180km 이상을 수리·정비·개선하며 지역 주민 생활과 평화유지 작전의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한 비행장과 헬기 착륙장 보강, 기지 연결 도로 개척, 방탄 막사 부지 정리 등 기술적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지역사회에 식수·의료·학용품·기반시설 개보수·문화행사 등을 제공하며 유엔 평화유지공병의 위상을 높였고 UNISFA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모든 임무를 완수한 164명 규모의 부대는 맥득쫑(Mạc Đức Trọng) 부국장 주관 하에 깃발 게양식을 진행했다.
부대는 1년간 아비에이(Abyei)에서 주요 보급로 62km와 순찰로 180km 이상을 수리·정비·개선하며 지역 주민 생활과 평화유지 작전의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한 비행장과 헬기 착륙장 보강, 기지 연결 도로 개척, 방탄 막사 부지 정리 등 기술적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지역사회에 식수·의료·학용품·기반시설 개보수·문화행사 등을 제공하며 유엔 평화유지공병의 위상을 높였고 UNISFA로부터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