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룹 계열의 강세로 VN-Index가 소폭 상승했지만 중소형주는 대거 하락했고 외국인 순매도는 7거래일째 이어졌다.

호치민증권거래소의 VN-Index가 빈그룹(Vingroup) 계열 주도의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한편 중소형주와 페니주에는 매도세가 집중되어 다수 종목이 하락했다.

에이치디뱅크(HDBank), 브이피뱅크(VPBank) 등 은행·증권주는 자금 유입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겔렉스(Gelex) 관련주는 자회사인 겔렉스 인프라스트럭처(Gelex Infrastructure)의 2026년 예정 IPO 발표로 장막판 급등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호세(HoSE)에서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