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출신 팝록 싱어 젤리 클레이센이 10월 5일 호치민 공연을 시작으로 베트남 투어를 진행한다.
파리 출신 가수 젤리 클레이센(Zélie Claeyssen)이 10월 5일 호치민에서 베트남 투어의 포문을 연다.
그녀는 드러머 에마 에베르-수프랭(Ema Heber-Suffrin), 키보드 일랑 은카우아(Ilan N’Kaoua), 기타리스트 위고 민비에유(Hugo Minvielle), 사운드 엔지니어 조에 콕와야르(Zoé Coquillard)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22세의 젤리는 2024년 3월 데뷔 앨범 Un Million De Petits Chocs를 발표했으며 자유와 진실을 갈망하는 세대의 감성을 담은 곡들을 선보인다.
호치민 공연에는 스카펑크에서 영감을 받은 자이곤 오케스트라(Jaigon Orchestra)와 켓(Ket), 냐인(Nhành), 파일(Phấy), 쯩 응우옌(Trung Nguyên), 레모니핀(Lemonyfin) 등이 출연한다.
투어는 다낭(Đà Nẵng) 응우옌 히엔 딘 극장, 후에 대학교 의학·약학대학, 하노이(Hà Nội) 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그녀는 드러머 에마 에베르-수프랭(Ema Heber-Suffrin), 키보드 일랑 은카우아(Ilan N’Kaoua), 기타리스트 위고 민비에유(Hugo Minvielle), 사운드 엔지니어 조에 콕와야르(Zoé Coquillard)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22세의 젤리는 2024년 3월 데뷔 앨범 Un Million De Petits Chocs를 발표했으며 자유와 진실을 갈망하는 세대의 감성을 담은 곡들을 선보인다.
호치민 공연에는 스카펑크에서 영감을 받은 자이곤 오케스트라(Jaigon Orchestra)와 켓(Ket), 냐인(Nhành), 파일(Phấy), 쯩 응우옌(Trung Nguyên), 레모니핀(Lemonyfin) 등이 출연한다.
투어는 다낭(Đà Nẵng) 응우옌 히엔 딘 극장, 후에 대학교 의학·약학대학, 하노이(Hà Nội) 공연 등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