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가 태풍 '부알로이' 피해 지역에 신속 복구와 무상 치료·구조 인력 총동원을 지시했으며, 꽝찌성에서 어민 9명이 실종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팜 밍 찡 총리가 태풍 '부알로이'로 인한 피해 복구를 신속히 시행하라고 각 지방 정부에 공문을 보냈다.

피해 가구에 대한 위로와 최대 지원, 부상자에 대한 무상 치료 제공을 지시했다.

실종자와 연락 두절자의 수색·구조에 인력을 총동원할 것을 요구했다.

꽝찌성은 특히 큰 피해를 입어 어선 두 척이 표류하고 어민 9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은 즉각 복구 작업을 진행하며 산간·강변·해안 지역의 2차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